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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리저브 뜻과 일반매장과의 차이점

생활경제

by 콘택트 2020. 7. 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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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커피때문이 아니어도 가게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일정 중에 시간이 한두시간 뜰 경우 책을 읽거나 조용히 쉬고 싶은 경우에도 스타벅스를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수 많은 스타벅스 중에 언제부턴가 일부 매장은 스타벅스 리저브라는 것이 보이더라구요. 일반 매장과 약간 다른 분위기의 로고와 인테리어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스타벅스 리저브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뜻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은 위 이미와 같은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무언가 모르게 고급스러운 색감과 로고죠. 

스타벅스 리저브는 일반 매장 한켠에 바(Bar)로된 구역이 있고, 주문 후 그 바 앞에 앉아서 자신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구분이 되어있느냐. 

그것은 리저브라는 뜻을 먼저 알면 될 것 같습니다. 

 

 

리저브라는 단어는 와인용어에서 가져온 것으로 보입니다. 

와인 중에 '리저브 와인'이라고 있는데요. 와인은 어떤 와이너리에서 어떤 포도 품종으로 만들었는지, 숙성기간은 어느정도인지 등에 따라 맛이 차이가 나고 품질도 달라집니다. 

한 와이너리에서도 또 여러가지 와인이 만들어지는데,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와인을 리저브와인으로 부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리저브와인이라고 하면 맛과 품질이 좋은와인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하네요.  

 

다시말해, 리저브와인이란 여러가지 조건들을 기준으로 상당히 고품질로 평가되는 좋은 와인으로 보면되는데요, 스타벅스의 리저브라는 뜻도 이와 같은 의미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와인처럼 커피도 여러 지역의 수많은 농장에서 재배가 됩니다. 

그래서 좋은 커피품종과 좋은 환경에서 자란 커피 원두는 확실히 맛도 더욱 좋겠죠. 이러한 고품질의 커피를 가리켜 리저브커피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즉,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은 리저브커피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라고 보면 되겠죠. 

 

 

 

그래서 일반매장과 구분되는 첫번째는 '고급 원두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약 88개의 리저브매장이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전세계에는 약 800개 정도가 있다고 하네요. 

 

 

일반매장과 달리 리저브매장에서만 마시고 구매할 수 있는 메뉴가 있겠죠.  

아래에 보시면 리저브커피음료와 리저브 원두를 판매합니다. 

 

리저브원두는 일반 매장에서 사용하는 원두대비 고품질이다보니 가격도 비싸고, 공급량도 많지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전 매장에서 판매하는것이 아니라, 일부 리저브매장을 만들어서 운영합니다.  

 

 

 

리저브음료외에 리저브원두를 고른 후 추출방식까지 선택해서 주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선택가능한 리저브 원두는 때에따라 다르다고 하는데요, 가격도 원두 종류에 따라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매장과 차이점 두번째는 바로 '커피 추출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커피 추출방식은 총 6가지입니다. 

클로버
블랙이글 에스프레소머신
POC

사이폰
케멕스
콜드브루

 

일반적인 추출방식도 좋지만, 리저브 매장에 가셨다면 평소 경험해보지 못한 커피추출방식을 선택하셔서 마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원두라도 어떤 방식으로 추출하는지에 따라 맛이 상당히 달라지니까요. 

특히, 클로버는 스타벅스매장에서만 경험해볼 수 있는 방식이라 한 번쯤은 주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자동 프렌치프렌스 기구인데, 전세계에서도 스타벅스매장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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